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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상세3. 특징
3.1. 발생원 및 근원3.2. 정신 구조3.3. 매우 긴 수명3.4. 신체 및 구조3.5. 식성3.6. 사회성3.7. 마력 과시3.8. 인류와 공존할 수 없는 종족?
4. 목록
4.1. 죄악의 군주들4.2. 배반자4.3. 마계 이외 레드 아이즈

1. 개요 [편집]

상위 아이즈 중 하나.

혼돈의 화신이자 본 세계관의 마족 즉, 악마.

2. 상세 [편집]

우리들의 비밀에서 등장하는 인류의 적대 종족이자 마물의 근원. 작중 마족의 정확한 정의는 레드 아이즈로, 옐로우 아이즈와 함께 태초에 탄생한 아이즈족이다.

타 판타지 작품들에서 묘사되는 것과 달리, 이 세상의 마족들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공적인 자리에서 격식을 차리는 등 사람답게 행동한다. 별도의 특이점이 있는 것이 아닌, 단순히 사냥하기에 적합한 모습으로 본체를 숨기고 있을 뿐이다. 즉 먹잇감인 인류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냥하기 위해 취하는 기만적인 위장으로, 사냥 대상의 감정을 교란해 방어 기제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탐색 전략에 가깝다.
겉모습은 아무리 인간과 유사하더라도 그 내면은 인류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는 대단히 지능적인 짐승이자 포식자. 아래 식성 문단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이들은 인간을 주식으로 하며, 그 외에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인간을 이용하고 아무렇지 않게 죽이는 등 단순 먹잇감 내지 도구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

3. 특징 [편집]

태초에 케프리-마이아가 혼돈의 화신으로 만들어낸 존재로, 질서가 존재하면 이에 대항하는 혼돈이 존재하듯 세계의 섭리와 규율을 맞추기 위해 탄생했다. 다만 그 당시엔 인간은 물론이고 신과 두 아이즈족을 제외한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히 어둠과 혼돈을 먹으며 간간히 옐로우 아이즈와 부딪힐 뿐이었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도 가장 오만하여 신이 되고자 한 마족아포피스-스페이스를 죽여 그의 피와 살을 취함으로써 탄생의 권능과 피의 맛을 알 게 된 후로부터 완벽하게 타락해 천마대전을 일으키게 되었다.

에오스포로스가 새로운 오만에게 집어삼켜지며 그 자리가 계승되었다. 이후부터 또 다른 죄악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들은 현재의 죄악의 군주가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한 번 신의 힘에 도전하기 위해 마이아의 눈물로부터 탄생한 인간을 꾀어내기 시작한다.[1]

그리고 현재는 혼돈이자 어둠의 근원이라 불리우며 서서히, 아주 조금씩 인계를 장악하고 있다.

3.1. 발생원 및 근원 [편집]

태초엔 탄생의 권능으로 창조 되었으나, 스스로 생각하고 진화하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신의 힘을 훔쳐 종족의 수를 늘리고 있다. 에오스포로스가 스페이스를 공격하며 그에게 있던 탄생의 힘 일부를 훔쳤고, 이를 계승 받은 루시페르가 대량으로 마물과 마족을 생산한다. 어둠과 혼돈으로 그릇을 빚어내고 탄생의 힘을 넣어 자신과 같은 생명체를 창조해내는, 말 그대로 세계의 규율을 어기고 탄생의 권능을 훔쳐 신을 우롱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2]
다만 죄악의 군주는 해당 힘으로부터 탄생한 것이 아닌, 인간들로부터 시작된 어둠 즉, 죄악의 힘으로 탄생하였다.[3]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타종족과의 교류 아닌 교류로 탄생한 이들도 존재한다. 이들도 혼혈족으로 분류되며 두 종족의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으나 대부분이 마족에 더 가깝다. 그렇기에 되려 부모를 잡아먹고 자라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색욕의 군주는 물론 현 마왕도 상당한 색욕을 지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타종족과 같은 본능적인 번식 욕구에 의한 것이 아닌 단순 쾌감을 위해서이다.심영은 아니라는 것

3.2. 정신 구조 [편집]

3.3. 매우 긴 수명 [편집]

3.4. 신체 및 구조 [편집]

3.5. 식성 [편집]

웬만한 생명체는 전부 먹으며 주식은 인간이다. 일부 마족은 살고자 잡아먹을 뿐이라고 변명하는데, 애초에 이들은 화이트 아이즈옐로우 아이즈처럼 굳이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으며, 이에 따라 생리적인 현상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다시피 에오스포로스가 스페이스의 피와 살을 맛 본 이후, 다른 종족의 피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게 되면서 초월적 존재의 능력을 스스로 버리는 쪽을 택했다. 어쨌거나 인간이나 다른 아이즈족이 아닌 다른 음식을 통해 먹고 살 수 있다. 또한 먹지 않고도 사람을 죽이는데, 이건 딱히 별 이유가 없다. 단순히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먹으면 안 될 이유도 없다'는 식의 사고방식으로 별 생각 없이 식인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마력이 높거나 특수한 혈통을 지닌 이들을 보고 진수성찬일거라 평가하는 이를 보면 미식이자 힘의 직결되기에 먹는 것으로 보인다.

3.6. 사회성 [편집]

3.7. 마력 과시 [편집]

3.8. 인류와 공존할 수 없는 종족? [편집]

인간을 주식으로 하기에 그들과 공존하는 다른 아이즈족, 인수족과 달리 절대적으로 공존할 수 없는 존재로 여겨졌다. 배반자의 탄생 이후 수 천 만 년의 시간이 흘러 감정과 집단의 중요성을 깨달은 이들은 같은 마족과 마물을 적으로 돌려 인류와 공존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것이 미스틱 심포니마르바스, 로레이. 이들 모두 각자의 이유로 배반자로 변질 되어 어둠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힘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4]

4. 목록 [편집]

4.1. 죄악의 군주들 [편집]

4.2. 배반자 [편집]

4.3. 마계 이외 레드 아이즈 [편집]

[1] 정확히 죄악의 군주들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것은 루시페르가 오만이자 마왕의 자리를 계승한 뒤 인간들을 꾀어내기 시작한 시점부터이다. 오만과 함께 탄생한 분노를 제외하고 탐욕, 질투, 식탐, 색욕, 나태 순으로 탄생하였다.[2] 당연히 탄생의 축복 즉, 마이아가 직접 창조해낸 것이 아니기에 대부분 기괴한 모습과 이해할 수 없는 사고 방식, 능력 등을 지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일부 잘 만들어진 이들은 손에 꼽을 정도.[3] 신들처럼 개념에 의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4] 물론 이들도 마족의 본성은 떨쳐낼 수 없는 것인지 피와 살에 대한 욕구와 개인의 목적에 대한 욕망은 뚜렷하다. 하지만 공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참고 있거나 다른 방법을 고안해 그 본능을 억누르고 있다.[5] 마계 빈민가 출신의 천애고아이다.